default_setNet1_2

무안군 망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국내 선진지 견학 실시

기사승인 2019.09.20  16:15:11

공유
default_news_ad1

- 금산군 추부면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견문 넓히는 시간 가져

   
▲ 무안군 망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국내 선진지 견학.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9일 망운면 추진위원회 및 마을주민, 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과 함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진안군 백운면과 금산군 추부면을 방문해 운영위원회로부터 사업 시작과 활동, 추진위원회의 역할과 책임 등 다양한 사례를 청취하고 복합문화센터, 가로경관개선 등 우수사례 현장을 두루 둘러보며 사업내용 및 운영 시 어려운 점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질의하는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박귀택 위원장은 “이번 견학은 주요사업 선진사례를 보면서 견문을 넓히고 활력 있는 망운 만들기를 위해 추진위원회의 역할과 주민참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무안군 망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7년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6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문화센터, 한마음광장, 목동 둘레길 조성 등 지역경관조성사업을 포함하는 시설사업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정은찬기자

정은찬 기자 .

<저작권자 © 목포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